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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바] 안녕하세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몇글자 적어보겠습니다. (꾸벅) 계유일주이시고 월주가 정해월이시면 해수가 겁재입니다. 비겁격이라고도 부르는데 참고로 음일간은 양인격이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격국을 따질때는 지장간 안에 있는 글자가 천간으로 투출되면 이것을 격국으로 보는데 시간이 무오시면 정관이 투출 됩니다. 해수 안에는 무 갑 임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은 정관 상관 겁재를 뜻합니다. 그러므로 정관격으로 보지만 부수적으로 다르게 본다면 겁재로도 보므로 첫번째는 정관격이면 부수적으로 겁재로 볼 수 있겠네요. 정관격의 용신은 본디 재성이 용신이 되는데 본인 사주에서는 화를 뜻합니다. 계미대운이 들어온다는 것은 무계합화이자 오미합이니 이성과 직장에 대한 강한 갈망을 뜻할 것이고 정계충이므로 재성에 대한 문제일테니 집안의 식구나 혹은 큰 지출이나 돈문제일 수 있겠네요. 그러나 무계합으로 묶을려고 하므로 충의 현상은 비교적 쉽게 넘어갈 수 있을거고요. 미토는 편관이니 겁재를 잘 다스려지므로 그리 나쁜 대운만은 아닙니다. 물론 계미대운이라는 환경은 이리 해석하지만 그 안에 있는 세운도 잘 보셔야 합니다. 부족한 실력이였지만 적어보았습니다. (꾸벅)
[초심84] 배움은 짧으나 다소 다른 의견이 있어 몇자 적습니다. 저는 대운은 계절 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운의 좋고 나쁨은 분명 존재 하지만 그저 큰 흐름 일뿐 월운, 세운등 좀 더 현재와 밀접한 기운들이 상황을 만든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원국은 한번 정해지면 바뀌지 않는 것이니 운의 기운이라기 보단 자기자신의 본연의 모습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의 적은 내용 들을 바탕으로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보겠습니다. 원국은 추위에 약한 자신 대운은 겨울 월운과 세운 추위를 막아 줄 따뜻한 롱패딩 결국 추위에 약한 체질이 겨울을 만나 한 없이 힘들어 져야 하지만 따뜻한 롱패딩이 있어 견딜 수 있게 됩니다! 원국 대운 월운 세운이 무엇이 더 중요하다 보다는 그때 그때 상황에 유기적으로 대입되어 우리의 인생을 끌어 나거는게 아닐까요? 아직은 배움이 미숙하여 제 생각을 제대로 전달 됐나 모르겠습니다!
[가을하늘] 저도 그래요. 무슨 생각일까, 왜 저렇게 행동할까, 어떻게 저럴 수 있지, 어쩜 저리 이기적일까, 또 본인 생각만하네, 앞으로 개선되겠지, 내일은 나아지겠지.. 이런 오만 생각들이 결국 내 맘 다치고 불편함으로 연결되니 자제하려 노력중임에도 불구하고 매번 그리 하기가 어렵네요. 이런 상황 마주할 때마다. 내 마음하나 제대로 다스리지 못하고 너그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기가 참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 상대가 가까운 사람일수록 실망스러움에 예민하게 반응하게 되네요. 개인적으로 타인이 나와 같을 거라는 제 오만한 생각은 접어두고 상대에 대한 기대치를 조금씩 내려놓는게 늘 도움이 되더라고요.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게 제 감정 시간등을 덜 소모하면서 나와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방법 중 하나라 생각해요. 바꿀 수 없는 것을 받아 들일 수 있는 마음의 평온을 요즘 말버릇처럼 중얼중얼거리며 연습중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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